
안녕하세요.
저는 유니센터 2기 김수지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 2년을 다닌 후 한국으로 편입을 해서
마지막 3학년을 마치고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항상 외국으로 대학을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에 여러 곳을 조사해 보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통해 유니센터 국제전형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호텔경영학에 관심 있었던 저에게 유니센터는
호주에서 호텔경영학과로 가장 랭킹이 높은 그리피스대학교를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강남 유니센터에서 그리스피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단기간에 4과목을 수료하고
호주 대학으로 입학할 수 있는 코스를 보고 상담을 받았고
14주 동안 소규모로 이뤄진 교실에서 아이엘츠 강의와 제일 어려운 전공 과목 4과목을
한국어로 수업을 받으면서 무리없이 한 학기를 마친 후
제가 목표로 하던 그리피스대학교 브리즈번 캠퍼스 1학년 2학기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한국어로 중요 과목을 공부를 하고 와서 기본이 머리속에 잡혀있어서인지
걱정했던 것 보다 그리피스대학교의 수업을 순탄하게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아이엘츠 강의 때 배운 영어공부와 글쓰기는 현재 대학교 에세이 과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쌤~ 고마워요! ㅠㅠ)
제가 호주에 와서 느낀점을 말씀드리자면
호주가 가지고 있는 그 특유의 여유로움과 따뜻한 날씨,
그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너무 좋았고
특히 남의 눈치 안보고 자기 일에 집중하면서 개인 시간을 가지는 문화가 부러웠습니다.
(South Bank 에 있는 인공해변인 Streets Beach 입니다. 브리즈번 도심 한가운데 이런 인공해변을 만들어
사람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여유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호주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브리즈번의 Tower of Power 라고 불리는 건물이에요. 저런 대형건물들이 빽빽한
대도시 한가운데의 해변이라.. 진짜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
또한 집에서 오분 정도 걸어가면 남들이 비행기 타고 관광지로 오는 곳들이 사방에 있어서
정말 신기하면서도 너무 좋았습니다.
호주에 온지 몇달이 지난 지금도 전 약간 꿈이야 생시야 하는 느낌으로 호주를 한껏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하고 있는 그리피스대학교 브리즈번 캠퍼스에는 다양한 인종과 나이대의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새로운 나라와 그 나라의 문화,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점 역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피스대학교의 좋은 교수님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수업과 과제 활동을 할 수 있었고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것을 배우고 있어서
제가 그동안 꿈꿔왔던 대학생활을 그대로 보내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제 목표는 호주생활도 최대한 즐기면서 동시에
수강하고 있는 모든 과목을 열심히 공부해 HD 성적을 받아
그리피스대학교를 성공적으로 졸업을 한 후
쌓아온 학력과 경험으로 호주호텔에 취업을 해서 호주 현지에서 호텔리어로써의
경력을 쌓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호주 브리즈번의 경치를 더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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